스포츠야구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2019년 3월 개막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2019년 3월 개막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MK스포츠가 연예인야구대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한다. 2018년 첫 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2019년 봄/가을에도 열기를 이어간다.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2019년 3..12.11 14:59
양의지 떠나보낸 김태형 감독
양의지 떠나보낸 김태형 감독 "다른 선수들 충분히 잘 해줄 수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광화문) 한이정 기자]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그러나 다음 시즌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김태형 감독은 1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12.11 14:24
김재환,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김재환,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항상 겸손하게, 최선을 다 하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광화문) 한이정 기자] 김재환(30·두산베어스)이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김재환은 1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 야구부문에서 올해의..12.11 12:45
억 소리 나는 ‘비싼’ 양의지, 역대 연봉 최고 인상 금액 경신
억 소리 나는 ‘비싼’ 양의지, 역대 연봉 최고 인상 금액 경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억 소리 나오는 양의지(31·NC)의 계약조건이다. NC는 11일 FA 양의지와 계약을 발표했다. 두산이 아닌 NC를 택한 양의지의 결정만큼이나 주목을 끈 건 그의 대우다. 양의지는 계..12.11 12:37
양의지 NC행 예언 어젯밤 게시물…정말 오너였나?
양의지 NC행 예언 어젯밤 게시물…정말 오너였나?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양의지(31)가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포수 최고액 계약의 주인공이 됐다. 영입팀 NC다이노스 김택진(51) 구단주가 발표 전날 밤 쓴 것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는 게시물이 화제다.N..12.11 12:14
김종문 단장 “압도적인 선수 ‘양의지 효과’ 기대”
김종문 단장 “압도적인 선수 ‘양의지 효과’ 기대”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최대어’ 양의지(31)를 영입한 NC 다이노스의 의지는 확고했다. 단순 전력 강화뿐 아니라 팀의 중심으로서 젊은 선수들을 이끌어가주길 바란다.NC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양의..12.11 11:49
‘NC행’ 양의지 놓친 두산의 충격 “최선 다했는데...”
‘NC행’ 양의지 놓친 두산의 충격 “최선 다했는데...”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양의지(31)의 NC행은 두산에게도 충격이다. 양의지는 2006년부터 두산 유니폼만 입은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두산이 2018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는데 일등공신이었다. 그리고 4시..12.11 11:27
FA 시장은 한파? 우습게 만드는 양의지의 초대형 계약
FA 시장은 한파? 우습게 만드는 양의지의 초대형 계약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4년 125억원. 이 정도면 ‘한파’라는 표현이 우습다. FA 최대어 양의지(31)가 두산을 떠나 NC로 향한다. 11월 21일 FA 협상이 시작된 지 3주 만에 양의지의 거취가 결정됐다. 리..12.11 11:10
이치로 에이전트 “시애틀과 재계약 협상, 연내 마무리”
이치로 에이전트 “시애틀과 재계약 협상, 연내 마무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45)가 연내 시애틀 매리너스와 재계약 협상을 마칠 전망이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치로의 에이전트 존 보그스는 “이치로와 시애틀의 계약을 연내 발표할 예정..12.11 10:04
앞날 걱정만 했던 최주환의 각오
앞날 걱정만 했던 최주환의 각오 "이젠 꾸준함을 보여주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생애 처음으로 골든글러브 후보에 올랐지만 경쟁자가 막강했다. 골든글러브의 꿈은 수포로 돌아갔으나, 최주환(30·두산 베어스)의 야구 인생에서 2018시즌은 각별했다.최주환은..12.11 08:03
“내년엔 개막부터 끝까지 함께” 박병호가 되돌아본 2018시즌
“내년엔 개막부터 끝까지 함께” 박병호가 되돌아본 2018시즌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걱정부터 했다. 히어로즈에 복귀할 때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생각이 앞섰다. 2년 동안 공백기였지 않나.”미국에서 돌아온 박병호(32)는 히어로즈에 복귀했을 때 느낌이..12.11 07:20
‘실명언급 파장’ 승부조작 억울함 풀기, 본질만 흐려졌다
‘실명언급 파장’ 승부조작 억울함 풀기, 본질만 흐려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억울함을 풀려는 자리에서 억울한 선수가 생기고 말았다.”승부조작 혐의로 처벌을 받고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영구제명 처분을 받은 전 NC다이노스 이태양(25)과 전 넥센..12.11 05:55
이대호, 지명타자까지 GG 석권…역대 3번째 3개부문 수상  [골든글러브]
이대호, 지명타자까지 GG 석권…역대 3번째 3개부문 수상 [골든글러브]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역대 3번째 3개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됐다. 이대호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12.10 18:39
FA최대어 양의지, 4년·125억 NC行
FA최대어 양의지, 4년·125억 NC行
올해 자유계약(FA) 시장 최대어로 꼽히던 공수 겸장 양의지가 한국프로야구 포수 역대 최고액을 받고 NC 다이노스로 이적한다. 주축 선수들 부상과 용병 부진으로 올 시즌 꼴찌에 머물렀던 NC는 당장 다음 시즌부..12.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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