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

'슈퍼스타' 박성현 "응원 소음? 클수록 재밌어요"
"성공적 데뷔 시즌 비결은 '굿샷'"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니는 골프 스타 박성현(24)은 응원이 뜨거울수록 더 힘을 받는다며 고마워했다. 박성현은 12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천316야10.12 16:49
샤라포바, 코트 복귀 후 두 번째로 투어 대회 8강행
마리야 샤라포바(86위·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톈진오픈(총상금 42만6천750 달러) 8강에 올랐다. 샤라포바는 12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2회전에서 마그다 리네테(7110.12 16:36
올림픽 기록을 유산으로…강릉시, 올림픽 백서 제작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원 강릉시가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관련 기록이 담긴 백서를 제작한다. 강릉시는 올림픽 유산 사업의 하나로 3억5천만원을 들여 내년 6월 올림픽 백서를 제10.12 16:29
강성훈, CIMB 클래식 1R 선두와 3타 차 8위…김민휘도 상위권
케빈 나, 6언더파 공동 5위…'3연패 도전' 토머스는 공동 23위 강성훈(30)과 김민휘(25)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10.12 16:29
'국내파' 김민선, 톱 랭커 틈에서 공동선두…"美 가고 싶어요"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서 5연속 버디 김민선(22)이 쟁쟁한 톱 랭커들이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김민선은 12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10.12 16:26
"바로티 왜 뽑았어요?"…'돌직구'에 최태웅 감독 '진땀'
적으로 만난 유광우-박철우…"네가 없으니 쓸쓸해" "트라이아웃 때 최태웅 감독이 바로티에 관해 물어봐서 뽑지 말라고 했어요. 그런데 왜 뽑았어요?" (김철수 한국전력 감독) "한국전력에서 왜 그 정10.12 16:17
박성현·김민선,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R 공동선두
박성현(24)이 안방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선두로 쾌조의 출발을 했다. '국내파' 김민선(22)과 호주 교포 이민지(21)도 공동선두로 첫 10.12 16:07
[V리그] ‘7팀7색’의 강점…서브, 조직력, 그리고 분노
[V리그] ‘7팀7색’의 강점…서브, 조직력, 그리고 분노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 이상철 기자] 2017-18시즌 V리그 남자부 7개 팀의 색깔은 저마다 다르다. 그리고 그 색깔을 최대한 펼칠 수 있느냐에 따라 어떤 열매를 따게 될 터다. 새 시즌 준비과정부터 중점..10.12 16:03
2연패·독기·명가재건…남자 프로배구 7색 출사표
최태웅 감독 "바로티 다치기 전으로 시간 되돌릴 수 있다면"독기 품은 박기원 감독 "챔프전 패배의 순간을 한 번도 잊지 않았다"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남자 프로배구 7개 구단 감독들이 도드10.12 15:53
"대전 월평동 장외발매소 올해 안에 폐쇄해야"
박범계 의원, 주민대책위 공동 성명 발표 더불어민주당 박범계(대전 서을) 의원과 월평동 화상 경마 도박장 폐쇄 및 추방을 위한 주민대책위원회는 12일 공동 성명을 내고 "한국마사회는 대전 월평동 장외발매10.12 15:40
V리그 7인 감독의 자신만만 “우리 배구로 챔피언까지”
V리그 7인 감독의 자신만만 “우리 배구로 챔피언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 이상철 기자] 기다림은 끝났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7개 팀은 구슬땀을 흘리며 새 시즌을 준비했다. 이제 보여줘야 할 차례다. 자신감은 넘친다. 7개 팀 감독은 하나같이 ‘높..10.12 15:32
스포츠토토 ‘토토언더오버’ 38회차 발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케이토토의 배당률 게임 ‘토토언더오버’ 38회차가 13일 오전 9시 30분~15일 오후 1시 50분 발매된다.‘토토언더오버’는 축구와 농구, 야구, 배구..10.12 15:17
‘홍당무’가 된 최태웅…김철수의 촌철살인 “왜 그러셨어요?”
‘홍당무’가 된 최태웅…김철수의 촌철살인 “왜 그러셨어요?”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 이상철 기자] 12일 프로배구 V리그 미디어데이에 웃음꽃이 피었다. 남자부 7개 팀 감독은 자유롭게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최고의 웃음폭탄은 김철수 한국전..10.12 15:06
잭 워너, 美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에 "파티 열고 싶다"
FBI 수사로 부패 노출돼 종신 자격정지 앙갚음 심경 토로 축구계에서 영구 퇴출당했던 잭 워너 전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이 미국이 트리니다드 토바고 '덫'에 걸려 32년 만에 월드컵축구 본선 진출에 실패10.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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