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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의 진짜타자] 출발이 빠르다! 이대호 타격의 비결
[이종열의 진짜타자] 출발이 빠르다! 이대호 타격의 비결
롯데 자이언츠의 주장 이대호(35)의 한방은 승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팀의 간판이자 주장인 이대호의 타격감이 살아나면 롯데가 살아난다는 이야기처럼 그가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의 몸집만큼 크다. ..08.31 10:47
[이종열의 진짜타자] ‘야구팬 확대’를 위한 메이저리그의 노력
[이종열의 진짜타자] ‘야구팬 확대’를 위한 메이저리그의 노력
팬이 없는 프로스포츠는 생존하기 어렵다. 수준 높은 경기력은 물론이고, 팬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야 지속 가능한 인기를 얻을 수 있다. 필자는 올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직접 현장에서 보고 왔다. 선수들의 ..08.07 06:01
[이종열의 진짜타자] ‘몸쪽 코스 해결’ 펄펄 날고 있는 버나디나
[이종열의 진짜타자] ‘몸쪽 코스 해결’ 펄펄 날고 있는 버나디나
올 초 시범경기에서 KIA타이거즈 로저 버나디나(33)는 22타수 5안타 1타점으로 아쉬움을 보였다. 더 우려됐던 부분은 대부분 내야 땅볼이었다. 4월까지 타율 0.255, 9타점이었고, 5월 들어 10경기에서 타율 0.176..07.06 06:01
[이종열의 진짜타자] “투구 궤적대로 스윙” LG 4번타자 양석환
[이종열의 진짜타자] “투구 궤적대로 스윙” LG 4번타자 양석환
야구에서 4번타자는 팀에서 가장 타격이 좋고, 강한 타자가 맡는다. 현재 LG트윈스의 4번타자는 양석환(26)이다. LG의 4번타자는 외국인 타자 루이스 히메네스(29)의 자리였다. 양석환은 히메네스가 부상을 당하자..06.26 06:01
[이종열의 진짜타자] 김정혁, 상·하체 분리 동작으로 만든 기술
[이종열의 진짜타자] 김정혁, 상·하체 분리 동작으로 만든 기술
삼성 라이온즈 김정혁(32)의 타격 폼은 독특하다. 준비자세에서 스트라이드 할 때 등번호가 투수에게 보일 것처럼 많이 움직인다. 물론 김정혁의 폼을 흉보려고 꺼낸 얘기는 아니다. 선수마다 타격폼이 다른 것은..06.15 06:01
[이종열의 진짜타자] 통산 타율 0.247타자가 생각해 본 이상적 스윙
[이종열의 진짜타자] 통산 타율 0.247타자가 생각해 본 이상적 스윙
엘리트나 사회인 선수 모두 잘 치고 싶어하는 게 야구를 하는 타자의 마음일 수밖에 없다. 높은 타율과 홈런은 타자들의 목표이자 꿈이다. 필자는 프로 19년간 평균 타율이 0.247로 평범한 선수였다. 연습 양으로..06.11 07:58
[이종열의 진짜타자] 롯데 번즈, ‘빠른 타이밍’이 만든 ‘스윙궤적’
[이종열의 진짜타자] 롯데 번즈, ‘빠른 타이밍’이 만든 ‘스윙궤적’
최근 롯데 자이언츠가 거둔 3연승의 일등 공신은 누가 뭐래도 외국인 타자 앤디 번즈(27)다. 번즈는 타석에서 빠른 준비로 이상적인 스윙궤적을 만들며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지난 23일 사직 SK전 연장 10회..05.26 07:29
[이종열의 진짜타자] ‘타고난 유연성’ 구자욱 “공격적으로 대처하라”
[이종열의 진짜타자] ‘타고난 유연성’ 구자욱 “공격적으로 대처하라”
천부적으로 타고난 유연성으로 정교함과 파워를 만들고 내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 타석에서 투수가 던진 다양한 유인구에도 배트에 맞춰내는 능력이 상당하다. 하지만 구자욱은 초반 고전하고 있다. 올 ..05.13 09:59
[이종열의 진짜타자] 최정, ‘인-아웃 스윙’이 만드는 홈런예술
[이종열의 진짜타자] 최정, ‘인-아웃 스윙’이 만드는 홈런예술
SK와이번스 최정(30)은 올 시즌 볼이 배트에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 할 수 있는 타구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다. 2일 현재 홈런 12개 타점 25개로 KBO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홈런타자 최정이 이끄는 SK는 2..05.02 13:06
[이종열의 진짜타자] ‘과감한 수비’를 펼치는 한화 하주석
[이종열의 진짜타자] ‘과감한 수비’를 펼치는 한화 하주석
호투 하던 투수가 수비 실책하나로 갑자기 흔들리며 무너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좋은 투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좋은 수비가 동반되어야 하며, 좋은 수비는 수비 시간을 짧게 가져가며 공격의 집중력을 높이..04.28 14:59
[이종열의 진짜타자] 무너진 듯 무너지지 않은 나지완의 ‘컨택포인트’
[이종열의 진짜타자] 무너진 듯 무너지지 않은 나지완의 ‘컨택포인트’
2017 프로야구 개막전 만루홈런 포함 멀티 홈런을 날린 KIA타이거즈 나지완(32)의 초반 맹타가 폭발적이다. 나지완의 타격 모습을 살펴보면 몸이 앞쪽으로 나가면서도 홈런과 안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상체가 앞..04.04 07:36
[이종열의 진짜타자] 유소년 야구 “직접 경험하고 스스로 느껴야 한다”
[이종열의 진짜타자] 유소년 야구 “직접 경험하고 스스로 느껴야 한다”
작년 830만 관중을 동원한 KBO리그의 지속적인 흥행과 성공을 위해서는 좋은 환경의 운동장 시설도 중요하지만, 리그를 지탱할 수 있는 재능 있는 야구선수가 필요하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프로팀 스카우..03.29 13:45
[이종열의 진짜타자] 시범경기서 뜨거운 황재균, 그 장타비결은?
[이종열의 진짜타자] 시범경기서 뜨거운 황재균, 그 장타비결은?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황재균(30)의 방망이가 무섭다.황재균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메리베일 야구장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4-4로 맞선 7회초 상대 투수..03.24 08:44
[이종열의 진짜타자] ‘슬라이트업 스윙’을 통해 120% 성장한 이형종
[이종열의 진짜타자] ‘슬라이트업 스윙’을 통해 120% 성장한 이형종
LG 트윈스 이형종이 시범경기에서 맹활약 중이다. 이형종의 맹타 비결은 투수 볼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처해서 비스듬히 올라가는 스윙(슬라이트업 스윙)을 구사하는 것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타석에 들어가..03.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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