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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의 휴먼터치] ‘보기와 다른’ 황재균, ‘팬心을 아는 스타’
[이승민의 휴먼터치] ‘보기와 다른’ 황재균, ‘팬心을 아는 스타’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요즘 인기가 너무 좋다. 롯데 이종운 감독은 “야구에 대한 열정과 팀에 대한 헌신을 모두 갖춘 진짜 프로”라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4월의 팀 MVP’로 꼽았다. 주초 적장으로 ..05.01 06:49
[이승민의 휴먼터치] ‘핫콤비’ 이종열-최원호 해설, “어렵게 승부하라고요?
[이승민의 휴먼터치] ‘핫콤비’ 이종열-최원호 해설, “어렵게 승부하라고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함께 뛰던 팀 동료 출신이라서? 아니, 그들의 ‘찰떡궁합’은 함께 공부하던 스터디그룹 출신인 덕분이다. 하루 다섯 경기를 볼 수 있는 시즌, 늘어난 경기 수만큼 다양해진 해설..04.24 06:00
[이승민의 휴먼터치] 류택현, “스타가 아니어서 오래 던질 수 있었다”
[이승민의 휴먼터치] 류택현, “스타가 아니어서 오래 던질 수 있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지난해까지 프로 스무시즌을 꽉 채웠다. KBO 투수 통산 최다 경기 출전(901경기)의 기록을 남기고 조용히 현역 마운드를 내려왔다. LG 류택현 투수코치(44)는 그러나 여전히 누군..04.14 06:00
[이승민의 휴먼터치] ‘73구 완봉승’ 임호균이 말하는 ‘스피디한 경기’의 가치
[이승민의 휴먼터치] ‘73구 완봉승’ 임호균이 말하는 ‘스피디한 경기’의 가치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불멸의 기록이 유력하다. 21세기 KBO 타자들의 실력과 특성을 고려하면, 그 어느 특급 에이스가 던져도 이제 73구 완봉승은 힘들 것 같다.그러나 28년 전, 1987년 8월25일 인천구..04.04 08:32
[이승민의 휴먼터치]`축구의 나라` 독일에서 온 두산 치어리더 파울라
[이승민의 휴먼터치]`축구의 나라` 독일에서 온 두산 치어리더 파울라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독일 사람이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에서 정치와 국제법을 공부하다가 서울로 온 교환학생이다. 지금 고려대학교에서 미디어학과와 경영학과의 수업을 듣고 있다. 독일어, 프랑스..03.27 07:36
[이승민의 휴먼터치] 최향남,
[이승민의 휴먼터치] 최향남, "내가 타고난 것은 체력이 아니라 열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10년전쯤 어느 날, 꿈속이었는지 현실이었는지 문득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한다. ‘이탈리아에도 야구리그가 있다던데... 언젠가 거기서도 야구해 볼 수 있을까.’얼추 보름 뒤 ..03.11 15:10
[이승민의 휴먼터치] 이순철 해설위원, ‘그래도 독설이 필요한 이유’
[이승민의 휴먼터치] 이순철 해설위원, ‘그래도 독설이 필요한 이유’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이순철 SBS스포츠 해설위원(53)은 야구 해설계의 ‘독설가’로 통한다. 직선적인 비판은 물론이고, 예상치 못한 순간에 불쑥 ‘위험수위’ 에피소드를 투척하기도 하면서 그의 해..12.26 07:01
[이승민의 휴먼터치] 이태일 NC 대표, “다이노스의 목표는 우승이 아니다”
[이승민의 휴먼터치] 이태일 NC 대표, “다이노스의 목표는 우승이 아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그보다 성공한 ‘야빠’는 많지 않다. ‘7080’ 시절, 시내버스 542번(2004년까지 홍은동-중곡동 구간을 운행하면서 동대문구장을 경유했다)을 통학버스처럼 타고 서울운동장을 ..12.12 07:00
[이승민의 휴먼터치] 오승환, 대범하고 섬세하고... 완벽하고
[이승민의 휴먼터치] 오승환, 대범하고 섬세하고... 완벽하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어차피 제가 상대하는 것은 타자의 스타일이 아니라 집중력이니까요.”프로 10년차 마무리 오승환(32·한신 타이거즈)이 리그 타자들에 대한 세세한 분석노트에 크게 의존하지..11.24 07:27
[이승민의 휴먼터치] 냉철한 ‘작전사령관’ 염경엽, 눈물도 어울렸던 이유
[이승민의 휴먼터치] 냉철한 ‘작전사령관’ 염경엽, 눈물도 어울렸던 이유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선수때 예고 홈런은 못쳐봤지만, 감독이 된뒤 예고 작전은 일상이죠.”넥센 염경엽 감독(46)이 생각하는 작전 성공률의 가장 중요한 키는 감독의 임기응변이 아니라 선수들의 ..11.13 07:15
[이승민의 휴먼터치] 원종현이 그 공을 던질 수 있기 까지
[이승민의 휴먼터치] 원종현이 그 공을 던질 수 있기 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전문기자] “안되겠구나 포기하려다가도 한 번씩 들어오는 공 하나의 매력을 놓을 수가 없었다.”지난해 NC 김경문 감독이 놓을 수 없었던 그 공은 9년전 당시 LG 스카우트였던 이효봉..11.09 06:00
[이승민의 휴먼터치] ‘행복을 주는 사람`을 꿈꾸는 스포츠아나운서 정인영
[이승민의 휴먼터치] ‘행복을 주는 사람`을 꿈꾸는 스포츠아나운서 정인영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기자] ‘우리는 매일 아침 뉴스를 본다. 그녀는 정말 예쁘다...’도저히 불가능한 미션. 그러나 킬러들은 ‘그녀의 의뢰’라는 한마디 말에 위험천만한 작전에 나선다. 매일 아침, 그들..10.17 06:00
[이승민의 휴먼터치] 많이 말하고 더 많이 읽는 사람, 차명석 LG 수석코치
[이승민의 휴먼터치] 많이 말하고 더 많이 읽는 사람, 차명석 LG 수석코치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전문기자] 떠날 때부터 다시 돌아올 것을 알았다. 한 시즌 만에 LG로 컴백한 차명석 수석코치(45)는 밝고 활기차다. 스스로에게 약속했던 현장 복귀의 의지를 올해가 끝나기 전에 이뤄..10.02 07:00
[이승민의 휴먼터치] 차우찬, “나는 아직 더 던지고 싶다”
[이승민의 휴먼터치] 차우찬, “나는 아직 더 던지고 싶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승민 전문기자] 차우찬(27)의 이야기를 들으러 간 삼성 더그아웃에서 밴덴헐크가 먼저 큰 목소리를 낸다. 차우찬! 에브리데이 굿 피처!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시끌벅적하게 동료를 소개..08.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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