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슈

4경기 연속 골 손흥민, 토트넘-브라이튼전 평점 5위
4경기 연속 골 손흥민, 토트넘-브라이튼전 평점 5위
[매경닷컴 스포츠 이상철 기자] 토트넘 홋스퍼-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 쐐기골을 터뜨린 손흥민(25)이 평점 5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시..12.14 07:26
오타니, 팔꿈치 인대 염좌 밝혀져...투구는 가능
오타니, 팔꿈치 인대 염좌 밝혀져...투구는 가능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김재호 특파원] LA에인절스와 계약한 일본 출신 투수 오타니 쇼헤이(23)가 팔꿈치에 부상을 안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야후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오타니의 메디..12.13 13:13
[윈터미팅 2일차] 열기 돌아온 스토브리그....추신수 이름도 등장
[윈터미팅 2일차] 열기 돌아온 스토브리그....추신수 이름도 등장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김재호 특파원] 차가웠던 2017-18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가 이제 `스토브리그` 다워졌다.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에 있는 월트 디즈니..12.13 11:36
[2017 골든글러브] ‘최고의 시즌’ 김선빈, 올해 GG 꼭 받고싶었던 이유?
[2017 골든글러브] ‘최고의 시즌’ 김선빈, 올해 GG 꼭 받고싶었던 이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황석조 기자] 최고의 시즌을 보낸 김선빈(KIA). 그가 밝힌 올해 꼭 골든글러브를 받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김선빈은 1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 KBO리그 골..12.13 19:05
[2017 골든글러브] 이대호 “강민호와 사이 안 좋다? 말도 안 돼”
[2017 골든글러브] 이대호 “강민호와 사이 안 좋다? 말도 안 돼”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한이정 기자] 6년 만에 돌아온 ‘빅보이’ 이대호(35·롯데)가 복귀 첫 해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이대호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 골든글러브에서..12.13 18:51
[2017 골든글러브] 2017년은 양현종의 해, 데뷔 첫 골든글러브로 화룡점정
[2017 골든글러브] 2017년은 양현종의 해, 데뷔 첫 골든글러브로 화룡점정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황석조 기자] 양현종(30·KIA)이 정규시즌 MVP에 이어 데뷔 첫 황금장갑의 영광까지 안았다. 풍성한 연말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양현종은 1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12.13 18:16
[2017 골든글러브] ‘5번째 GG’ 강민호, 이만수와 어깨 나란히
[2017 골든글러브] ‘5번째 GG’ 강민호, 이만수와 어깨 나란히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강민호(32·삼성)가 4년 만에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이만수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강민호는 1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서 포수 부문 수상자로 선..12.13 18:12
[2017 골든글러브] 박용택, 네 번째 황금장갑 영예...지명타자로는 처음
[2017 골든글러브] 박용택, 네 번째 황금장갑 영예...지명타자로는 처음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황석조 기자] 격전지로 꼽혔지만 선택지는 한 선수에게 향했다. 박용택(38·LG)이 지명타자 부분 황금장갑 영예를 안았다.박용택은 1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 ..12.13 18:05
[2017 골든글러브] ‘홈런왕’ 최정, 2년 연속 3루수 부문 석권
[2017 골든글러브] ‘홈런왕’ 최정, 2년 연속 3루수 부문 석권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안준철 기자] 홈런왕 최정(30·SK와이번스)이 2년 연속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다.최정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 KBO골든글러브 3루수 부문에서 황금..12.13 17:52
[2017 골든글러브] `격전지` 2루수-유격수, 콤비 김선빈-안치홍 GG 안다
[2017 골든글러브] `격전지` 2루수-유격수, 콤비 김선빈-안치홍 GG 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한이정 기자] 이번 골든글러브에서 가장 치열했다. 2루수와 유격수 부문은 누가 받아도 아깝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의 영예는 KIA의 키스톤 콤비 김선빈(28)과 안치홍(27..12.13 17:51
[2017 골든글러브] 6년만에 돌아온 이대호, 1루수 부문 수상
[2017 골든글러브] 6년만에 돌아온 이대호, 1루수 부문 수상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안준철 기자] 6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35)가 1루수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다.이대호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고 있는 2017 타이어..12.13 17:49
[2017 골든글러브] 잔뜩 신경 쓴 최형우 “GG, 받았으면 좋겠다”
[2017 골든글러브] 잔뜩 신경 쓴 최형우 “GG, 받았으면 좋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황석조 기자] “받았으면 좋겠다”최형우(33·KIA)가 잔뜩 신경 쓴 정장차림으로 시상식을 찾았다. 골든글러브에 수상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최형우는 13일 서울 코엑스..12.13 17:37
[2017 골든글러브] 넥센 영건 김하성·이정후 “워낙 쟁쟁한 선배들이 많아서…”
[2017 골든글러브] 넥센 영건 김하성·이정후 “워낙 쟁쟁한 선배들이 많아서…”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안준철 기자] “워낙 쟁쟁한 선배들이 많아서 큰 기대는 안합니다.”2017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은 넥센 히어로즈의 영건 듀오 김하성(22·유격수), 이정후(19·외..12.13 17:32
[2017 골든글러브] 이정후 “3년차 최고 연봉 경신? 열심히 할게요”
[2017 골든글러브] 이정후 “3년차 최고 연봉 경신? 열심히 할게요”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이상철 기자] 11년 만에 KBO리그 2년차 최고 연봉을 갈아치운 이정후(19·넥센), 그조차도 깜짝 놀란 금액이다. 이정후는 13일 열리는 2017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앞서 2018시즌 ..12.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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