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전진 아버지 찰리박 근황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
기사입력 2012.03.22 01:47:3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전진 아버지 찰리박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MBC 방송캡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지나 기자] 전진 아버지 찰리박의 근황이 전해졌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화가 수입 별로 자리를 배정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앤디 에릭 신혜성에 이어 네 번째 자리를 차지한 전진은 자신의 서열에 대해 “아버지의 빚을 갚느라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전진의 아버지는 댄서 겸 가수로 활동한 찰리박이다.

전진은 “아버지가 잘못해서 그런 것은 아니고 잘못된 상황 때문에 그렇게 됐다”며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계신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아버지가 가수 준비를 하고 계신다. 우리 소속사에서 내준다고 했다”고 덧붙여 찰리박의 컴백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혜진 역대급 화보? 관능적 S라인 극치
클라라 파격적 中 화보…아찔함 업그레이드
나나 피트니스 화보…압도적 비율과 탄력
오승아 란제리 화보…레인보우 몸매 퀸
다혜 요가 화보…아이돌 최강 골반·힙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제1회 MK스포츠 연예인 야구대회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