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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 여자친구로부터 16억 피소 “정신적 피해 입었다”
기사입력 2015.05.05 06:01:02 | 최종수정 2015.05.05 09: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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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동규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29)이 전 여자친구 최 모 씨로부터 16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현중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청파의 이재만 변호사는 “지난달 초 최씨가 김현중 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청구 금액이 16억원 규모인 것과 관련해 “고소인이 임신 등 김현중 씨와 관계에서 입은 정신적인 피해를 이유로 들었다. 추이를 지켜보며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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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스타

이와 관련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법무법인 측과 더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기 때문에 추후 입장을 다시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현중은 작년 8월 교제 중이던 최씨로부터 폭행 치상·상해 혐의로 고소당했으며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됐다. 이후 양측은 지난 2월 최씨의 임신설이 불거지며 다시 갈등을 일으킨 바 있다.

[skdisk22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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