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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정승연 판사, 과거 송일국과 정략결혼 루머? “첫눈에 반한 것”
기사입력 2015.05.18 10:43:22 | 최종수정 2015.05.18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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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동규 기자] ‘슈퍼맨’ 정승연 판사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제주도 여행에 뒤늦게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시호, 문정원, 윤혜진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아이들은 엄마의 등장에 미소 지으며 식사 시간을 즐겼다.

이후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가 등장했다. 뒤늦게 합류하게 된 정승연 판사는 “늦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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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정승연 판사/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현재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는 부산지법 판사로 재직중이다.

송일국은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우리 결혼을 정략 결혼이라고 오해한 분들도 있지만 절대 아니다”며 루머에 대해 해명한 후 “아내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오후 11시 반까지 대화했다. 매력은 올바른 가정교육이다”라고 아내를 평가하기도 했다.

[skdisk222@maekyung.com]

슈퍼맨 정승연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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