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김규리, 열애설 부인 "한바탕 꿈 꾼듯"
기사입력 2017.02.17 18:56:14 | 최종수정 2017.02.17 19:14:3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김규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규리는 17일 SNS에 "자고 일어나니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졌다.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다니"라며 "항상 꿈꾸는 일이지만 사실이 아니다. 예쁜 사랑이 생기면 그때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참고로 회사 측에서 입장을 발표했다는데 저는 소속사가 없다"라며 "한바탕 꿈을 꾼 것만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가 김규리가 사업가 남자친구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김규리의 일을 봐주던 이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나 김규리가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지난 1997년 잡지모델로 데뷔한 김규리는 1999년 드라마 '학교1'에 출연한 뒤 '유리구두' '현정아 사랑해' 러브홀릭' '앙큼한 돌싱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jeigun@mk.co.kr

클라라 파격적 中 화보…아찔함 업그레이드
나나 피트니스 화보…압도적 비율과 탄력
오승아 란제리 화보…레인보우 몸매 퀸
다혜 요가 화보…아이돌 최강 골반·힙
고준희 란제리 화보 ‘매혹적인 볼륨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