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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이산상봉 회담…정부, 北에 동시제의
기사입력 2017.07.17 17:52:48 | 최종수정 2017.07.17 23: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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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北에 군사·적십자회담 제의 ◆



정부가 군사분계선에서 적대행위 중지를 위한 남북 군사당국회담과 추석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회담을 북한에 동시 제의했다.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17일 국방부 청사에서 "군사분계선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체의 적대행위를 중지하기 위한 남북 군사당국회담을 21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개최할 것을 북측에 제의한다"고 밝혔다.

김선향 대한적십자사 회장 직무대행도 이날 "추석을 계기로 이산가족 상봉 행사 개최 등 인도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남북적십자회담을 8월 1일 판문점 우리 측 지역 평화의집에서 가질 것을 제의한다"고 말했다.

[안두원 기자 / 안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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