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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전북 수비수 김진수 결혼…2년 열애 결실
기사입력 2017.03.21 14:00:29 | 최종수정 2017.03.21 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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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수비수 김진수(25·전북)가 6월1일 결혼한다.

예비신부와는 1년 6개월 동안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혼살림은 소속팀 연고지이자 고향 전주에 꾸린다고 전해진다.

이번 시즌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전북에 입단한 김진수는 3경기 1골 1도움으로 K리그 클래식에 데뷔하자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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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통산 34경기 1도움. 국가대표로는 한국의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우승을 함께했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도 소화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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