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LPGA] 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2R 버디 8개 ‘공동 5위’
기사입력 2017.05.20 09:57:58 | 최종수정 2017.05.20 14:06:5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전인지(23·브라이트퓨처)가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5위로 도약했다.

전인지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430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2라운드서 버디 8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전날 2언더파 69타를 친 전인지는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 렉시 톰슨(12언더파·미국)과는 5타차.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전인지는 20일(한국시간)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2라운드서 5타를 줄여 중갑 합계 7언더파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사진=MK스포츠 DB



전인지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10번 홀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며 1라운드에서 줄였던 2타를 잃었다. 그러나 13번 홀부터 15번 홀까지 3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탔다. 18번 홀 버디로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후반 들어 2번 홀부터 4번 홀까지 다시 한 번 3연속 버디에 성공했다. 전인지는 5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으나 8번 홀 버디로 합계 7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쳤다.

지난해 LPGA 투어 신인상을 받은 전인지는 킹스밀 챔피언십 이전까지 7개 대회에 참가했지만 두 차례 준우승만 경험했다.

[rok1954@maekyung.com]

김부선 화끈 19禁 ‘애마부인’ 사진 공개
김구라·MC, 김생민 논란 사과 “죄송하다”
김정민 “혼인빙자 사기? 사실대로 진술”
강민호, ‘80억’ 같은 조건에도 삼성 택한 까닭은?
박하나, 아찔한 누드톤 드레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