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KB국민은행 광고:은행이 만든 첫번째 부동산 앱 Liiv On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추신수, 5G 연속 멀티출루…3타수 1안타 1볼넷
기사입력 2017.06.19 09:05:2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5경기 연속 멀티출루 행진을 이어가며 출루머신으로 진가를 빛냈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와의 홈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볼넷 3개를 얻은 것을 시작으로 최근 5경기 연속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0.261에서 0.262로 약간 올랐다. 출루율은 0.382다.

텍사스가 1회초 4점을 먼저 내준 가운데 추신수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가 시애틀 선발 크리스티안 버그먼 가볍게 중전안타를 뽑았다. 하지만 추신수는 다음 타자 엘비스 앤드루스의 병살타 때 2루에서 아웃돼 아쉽게 득점은 하지 못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추신수가 5경기 연속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전날 시즌 10호 홈런 모습. 사진(미국 알링턴)=AFPBBNews=News1



3회말과 5회말 내야 땅볼로 그친 추신수는 7회말 다시 볼넷을 얻어 이날 경기 두 번째 출루에 성공했다. 2사 1, 2루의 추신수 타석에서 상대 투수의 보크와 폭투가 이어졌다. 텍사스가 3-6으로 추격하는 상황이었다. 추신수와 앤드루스가 연속 볼넷을 고르면서 만루 찬스가 찾아왔다. 하지만 절호의 기회에서 노마 마자라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 끝내 추격에 실패했다. 이날 텍사스는 3-7로 패해 34승34패 승률 5할은 유지했다. 선발투수 다르빗슈 유가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5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5패(6승)째를 당했다.

[jcan1231@maekyung.com]

배지현, 류현진 사로잡은 드레스 자태와 뒤태
MBC ‘뉴스데스크’ 앵커 교체, 배현진→김수지로..“당분간 임시체제”
고준희, 가슴 깊게 파인 원피스 완벽 소화
현아, 여전히 섹시한 핫팬츠 몸매
이하늬, 완벽한 몸매의 수영복 화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