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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주전 1루수 꿰찰까…지라디 "계속 기용할 것"
기사입력 2017.07.17 15: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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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미국 매체가 최지만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뉴욕포스트는 17일(한국시간) “양키스는 1루수 트레이드가 필요 없을 것이다”는 제목으로 “최지만은 최근 경기에서 기대에 부응할 만한 성적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날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8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최지만은 시즌 첫 멀티히트를 치며 타율을 0.267(15타수 4안타)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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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이 17일 보스턴과의 경기에서 시즌 첫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활약한 가운데, 뉴욕 포스트는 양키스에 1루수 트레이드는 필요 없을 것이다며 최지만을 칭찬했다. 사진=AFPBBNews=News1

뉴욕포스트는 “최지만은 오클랜드에서 트레이드될만한 1루수 자원인 욘더 알론소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크리스 카터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트리플A에서 콜업된 이후 1루수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 지라디 양키스 감독은 “그는 정말 잘하고 있다. 최지만을 계속 기용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날 최지만 역시 “기분이 정말 좋다”며 “꾸준히 같은 루틴을 지킬 뿐이었다. 요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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