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심판에 욕설’ 웨슬리, 2G 출장정지-제재금 300만원
기사입력 2017.07.17 18:20:4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프로축구 인천의 웨슬리 알베스(25)가 심판을 상대로 욕설한 데 대해 처분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웨슬리에 출장정지 2경기,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상벌위원회의 징계로 인해 웨슬리는 경고 2회 누적으로 인한 1경기 출전정지와 별도로 2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인천 웨슬리가 2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편, 웨슬리는 지난 12일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수원-인천 경기에서 후반 14분 본인의 경고 2회 누적으로 인한 퇴장 판정이 내려지자 주심에게 욕설로 항의한 바 있다.

[chqkqk@maekyung.com]

한국·일본 '치어리딩은 우리가 한 수 위!' [MK화보]
전소민·이광수, 화끈한 19금 연기..혹시?
KIA 나지완, 기상캐스터 양미희와 결혼
강인, "깊이 반성"…말뿐인 사과
'패셔니스타' 선미, 아찔한 시스루 선보여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