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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성화봉송 평창올림픽 韓 첫 주자 낙점
기사입력 2017.10.12 09: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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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지성 성화봉송을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볼 수 있게 됐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측은 박지성(36)이 성화봉송 한국인 첫 주자임을 확인했다. 그리스에서의 24일 채화 행사에 참여하여 현지인 주자에 이은 개최국 1번 주자로 성화를 봉송한다.

박지성은 하계올림픽 남자축구 종목선수로 2000년 본선, 2004년 예선에 출전했다. 조직위는 8월 4일 평창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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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성화봉송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볼 수 있게 됐다. 홍보대사 위촉식 모습. 사진=천정환 기자



2013-14시즌 현역에서 은퇴한 박지성은 JS 파운데이션 이사장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재직하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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