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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퍼스, 오랜만에 희소식...갈리나리 선발 복귀
기사입력 2017.12.07 12:18:47 | 최종수정 2017.12.07 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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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주전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우울한 시간을 보냈던 LA클리퍼스에게 오랜만에 희소식이다. 포워드 다닐로 갈리나리가 돌아온다.

닥 리버스 클리퍼스 감독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갈리나리가 주전으로 선발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9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12.8득점 4.6리바운드 3.0어시스트 야투성공률 35.5%를 기록중인 갈리나리는 지난 11월 6일 마이애미 히트와의 홈경기 도중 엉덩이 근육을 다쳤고,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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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로 갈리나리가 돌아온다. 사진=ⓒAFPBBNews = News1

클리퍼스는 앞서 주전 포인트 가드 밀로스 테오도시치가 발목 부상을 입은데 이어 갈리나리에 패트릭 베버리, 블레이크 그리핀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시즌 계획에 엄청난 차질이 빚어졌다. 현재 8승 15패로 서부 컨퍼런스 10위에 머물러 있다.

리버스는 "갈리나리는 아주 좋은 선수다. 그가 플로어에서 뛸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슈팅을 할 수 있는 다른 선수가 한 명 더 있다는 것만으로도 멋진일"이라며 그의 복귀를 반겼다.

이어 "베테랑으로서 갖고 있는 리더십을 갖췄고, 경기를 풀어가는 방법, 득점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포스트에서 외곽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공격할 수 있는 선수다. 우리는 그것이 그리웠다"며 갈리나리의 합류로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해 말했다.

시즌 아웃이 확정된 베버리를 제외하면 이제 복귀가 예정된 선수는 테오도시치와 그리핀이 있다. 그중에 테오도시치가 먼저 복귀한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클리퍼스와 계약한 테오도시치는 최근 갈리나리와 함께 G리그 팀에서 훈련해왔다.

그의 훈련 모습을 관찰한 리버스는 "아직 준비된 모습은 아니지만, 임박했다"는 말로 테오도시치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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