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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조 볼 두 동생, 해외리그에서 뛴다
기사입력 2017.12.08 08:29:18 | 최종수정 2017.12.08 08: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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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볼 패밀리'의 둘째 셋째 아들인 리안젤로와 라멜로가 해외에서 뛴다.

이들의 아버지 라바 볼은 8일(한국시간) 'ESPN'과 가진 인터뷰에서 두 아들이 에이전트와 계약했으며, 둘을 해외리그 같은 팀에서 뛰게하는 것이 계획이라고 밝혔다.

ESPN은 이 발언을 전하며 '라멜로가 대학 농구에서 뛸것이라는 추측을 끝내는 발언'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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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볼(왼쪽)은 셋째 아들 라멜로(오른쪽)와 둘째 리안젤로를 해외로 보낼 계획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리안젤로와 라멜로는 현재 소속팀이 없다. 라멜로는 치노힐스 고등학교를 자퇴한 상태다. UCLA에 진학했던 리안젤로는 시즌 개막전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동료 선수들과 명품 매장에서 물건을 훔치다 적발됐다. 가까스로 중국을 빠져나온 그는 학교측의 징계가 나올 때까지 경기는 물론이고 훈련에서도 제외됐었다. 라바 볼은 UCLA가 아들의 미래를 정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그를 학교에서 자퇴시켰다. 라바는 학교가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고 시간을 끄는 것에 절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바 볼은 원래 셋째 라멜로도 앞선 두 형을 따라 UCLA에 보내는 것이 계획이었지만, 이제 계획을 바꿨다고 덧붙였다.

둘의 에이전트는 첫째 아들이자 LA레이커스 포인트 가드로 뛰고 있는 론조 볼의 에이전트 해리슨 게인스가 맡았다. 그는 현재 유럽과 아시아 구단들을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바는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긴 상태라 어떤 팀이 관심을 갖는지는 모르지만, 몇 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은 그들이 다시 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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