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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유벤투스 원정서 2-2 무…8강 청신호
기사입력 2018.02.14 07:13:53 | 최종수정 2018.02.14 07: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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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유벤투스 원정에서 먼저 2골을 내주고도 무승부를 거두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 청신호를 켰다.

토트넘은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17-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서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9분 만에 곤살로 이과인에게 연속 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붕괴 조짐을 보였지만 전반 35분 해리 케인의 만회골 이후 분위기가 반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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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유벤투스전은 2-2 무승부로 끝났다. 하지만 두 팀의 희비는 엇갈렸다. 사진=ⓒAFPBBNews = News1



유벤투스 수비 라인을 무너뜨린 케인은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을 제치고 침착하게 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전반 종료 직전 또 다시 페널티킥을 내줬으나 이과인의 슈팅은 골네트를 흔들지 못했다.

기세가 오른 토트넘의 선봉에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있었다. 에릭센은 후반 26분 직접 프리킥 슈팅으로 부폰의 방어를 뚫었다. 원정에서 2실점을 하며 패색이 짙던 경기를 바꿔놓았다.

이로써 토트넘은 오는 3월 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릴 16강 2차전서 1골 이하 무승부만 거둬도 8강에 오른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에릭 라멜라가 날개로 선발 출전하면서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후반 38분 델리 알리와 교체 투입됐다. 루카스 모우라, 빅토르 완야마도 교체로 뛰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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