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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김규은-감강찬 쇼트 42.93점…실수에 눈물
기사입력 2018.02.14 10:15:32 | 최종수정 2018.02.14 1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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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 강대호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국가대표 김규은-감강찬 조가 개인 최고점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냈다.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는 14일 오전 10시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의 쇼트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규은-감강찬 조는 첫 번째 연기자로 나와 42.93점을 기록하여 단체전 성격의 팀이벤트 당시 52.10점을 밑돌았다.

2017-18시즌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챌린저 시리즈 중 하나인 캐나다 오텀 클래식 종합 5위 당시 기록한 55.02점이 김규은-감강찬 조의 쇼트프로그램 커리어 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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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쇼트프로그램 연기 후 김규은-감강찬. 사진(강릉)=천정환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페어 쇼트프로그램에서 김규은-감강찬 조는 1차례 넘어지는 등 에러가 있었다. 키스 앤드 크라이 존에서 점수를 확인한 김규은은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김규은-감강찬 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직전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랭킹에서 페어 부문 46위에 올랐다. 강감찬은 이번 올림픽 단체전에 해당하는 팀이벤트 종목에서 국가대표팀 부주장을 역임했다.

2017-18시즌 김규은-감강찬 조는 프랑스 컵 오브 니스에서 페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 모두에게 피겨스케이팅 성인대회 첫 입상.

김규은-감강찬 조는 주니어 시절이었던 2015-16시즌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오픈금메달이 ISU 공인대회 최고 성적이다.

감강찬은 2013-14시즌 아시아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선수권에 해당하는 아시안 트로피에서 주니어 남자 싱글 부문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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