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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종합] `최지만 2루타` 밀워키, 텍사스에 역전승
기사입력 2018.03.14 07:58:49 | 최종수정 2018.03.14 08: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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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피닉스) 김재호 특파원] 밀워키 브루어스가 14일(한국시간) 열린 캑터스리그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에 역전승을 거뒀다. 최지만은 2루타를 기록했고, 추신수는 나오지 않았다.

밀워키는 14일(한국시간) 메리베일 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텍사스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9번 좌익수로 출전한 최지만은 팀이 1-2로 뒤진 5회말 닉 가든와인을 상대로 우중간 가르는 2루타를 기록했다. 전날 만루홈런에 이어 2경기 연속 장타. 이어 로렌조 케인의 2루타로 홈을 밟으며 동점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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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이 이틀 연속 장타를 기록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밀워키는 2-3으로 뒤진 7회말 1루수로 교체 출전한 헤수스 아귈라가 좌측 담장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터트리며 결승점을 뽑았다. 라이언 브론의 1루수 겸직으로 입지가 좁아진 아귈라는 시범경기 2호 홈런을 터트리며 자신이 팀에 남아야 할 이유를 설명했다.

텍사스의 추신수는 이날 경기 출전하지 않았다. 선발 콜 하멜스는 4이닝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선발 전환 계획이 취소된 맷 부시는 7회말 팀의 네번째 투수로 등판했지만, 홈런 1개 포함 4개 안타를 얻어맞으며 2실점을 기록했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유망주 로널드 아쿠나는 챔피언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서 4회 우중간 담장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때리며 자신의 시범경기 두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이날 경기는 양 팀이 28개의 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을 벌인 끝에 토론토가 13-6으로 이겼다.

미네소타 트윈스와 1년 계약한 랜스 린은 이날 센추리링크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깔끔한 투구를 하며 강한 첫인상을 남겼다. 반대편 선발 크리스 틸먼은 2이닝 3피안타 1탈삼진 6볼넷 4실점으로 흔들렸다.

퍼스트데이터필드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에서는 에이스 대결이 벌어졌다. 휴스턴 선발 게릿 콜이 4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1실점, 메츠 선발 노아 신더가드가 4 2/3이닝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greatnemo@maek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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