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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등판] 다저스 라인업 발표...키케 3번 포진
기사입력 2018.04.17 07:38:38 | 최종수정 2018.04.17 08: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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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샌디에이고)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의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다저스는 17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경기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다저스는 크리스 테일러(중견수) 코리 시거(유격수) 키케 에르난데스(2루수) 코디 벨린저(1루수) 맷 켐프(좌익수) 야스마니 그랜달(포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카일 파머(3루수) 류현진(투수)의 선발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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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가 3번 타자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저스틴 터너의 부상 이탈 이후 대체자를 찾고 있는 3번 타자 자리, 이번에는 에르난데스가 이름을 올렸다. 지금까지 다저스는 푸이그, 켐프, 그랜달에게 3번 타자를 맡겼다.

포수는 그랜달이 맡는다. 류현진은 그랜달과 지난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터너에 이어 로건 포사이드까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공백이 생긴 3루 자리에는 파머가 이름을 올렸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에르난데스와 파머를 3루 대체자 이름으로 언급했다. 이날 경기는 좌완 로비 얼린을 맞아 둘이 모두 출전 기회를 잡았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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