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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올스타전, 의욕 가득 김주성 “재미있게, 열심히”
기사입력 2018.01.13 17:50:38 | 최종수정 2018.01.13 17: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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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학생) 황석조 기자] 은퇴를 앞둔 김주성(38·DB)에게 이번 올스타전은 선수로서 다시 없을 마지막 경험이다. 의욕이 충만할 수밖에 없다.

김주성은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프로농구 올스타전의 전야제 행사, KBL 3X3 대학 OB 최강전에 중앙대 OB팀 소속으로 참가했다. 다른 선수들과 함께 오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 된 3X3 시합을 뛰며 추억과 재미를 안긴 것. 뿐만 아니라 3점슛 컨테스트 예선에도 참여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주성은 올 시즌 후 은퇴를 선언한 상태. 당연히 올스타전도 마지막이다.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이에 슈터가 아님에도 3점슛 컨테스트 예선에 참여, 최선을 다해 7개를 성공했다. 결승에는 진출하지 못했으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팬들로부터 박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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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사진)이 마지막 올스타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KBL 제공

함지훈(현대모비스), 이대성(현대모비스), 강병현(KGC)과는 중앙대 OB팀이 돼 3X3 대회 최강자에 올랐다. 수많은 우승 경쟁자들을 제친 중앙대, 김주성은 중심이 돼 후배 선수들과 함께 멋진 플레이와 승리를 선보였다.

3X3대회서 우승한 뒤 김주성은 “박진감 넘치고 재밌더라. 시간이 훌쩍훌쩍 지나갔다. 책임감을 가지고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후배들을 위해 열심히 했다. (학교)후배들도 대학리그서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올스타전이기에 더없이 소중한 순간의 연속인 김주성은 “추억이라 이야기하지만 팬분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게 의무라 생각한다”며 “내일도 재미있게 또 열심히 할 생각”라고 신인과도 같은 강한 의욕을 강조했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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