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KB국민은행 광고:은행이 만든 첫번째 부동산 앱 Liiv On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아우크스부르크 구자철, 시즌 첫 골…승리 이끌다
기사입력 2018.01.14 09:57:17 | 최종수정 2018.01.14 10:06:2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구자철(29·아우크스부르크)이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4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 함부르크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1골을 기록했다. 구자철은 프란시스코 다실바 카이우비, 미하엘 그레고리치와 함께 오른쪽 측면에 자리했다. 그는 경기내내 함부르크를 압박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구자철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사진=AFPBBNEWS=News1

0-0인 전반 45분에 첫 골을 넣었다. 구자철은 카이우비가 왼쪽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페널티 지역에서 헤딩슛으로 연결해 골문을 갈랐다. 구자철의 득점 이후 더 이상 골이 터지지 않으면서 경기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승리로 끝이 났다.

아우크스부르크는 7승 6무 5패 승점 27점을 기록하며 7위가 됐다. 4경기 만에 거둔 승리다. yijung@maekyung.com

이지혜 비키니 화보…볼륨감 있는 탄력 몸매
김새롬 매끈하고 아찔한 비키니 화보
고현정 아찔한 노출 의상…고혹적인 매력
‘섹시’ 한혜진, 완벽 볼륨감 수영복 눈길
장서희 넘치는 볼륨감…대박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