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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146파운드로 계체 통과…15일 스티븐스와 맞대결
기사입력 2018.01.14 10:56:49 | 최종수정 2018.01.14 19: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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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최두호(26)가 UFC 파이트나이트 124 출전 준비를 마쳤다.

최두호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트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 계체에서 146파운드로 통과했다.

페더급 한계 체중은 145파운드지만 타이틀전이 아닐 경우 체중계 오차를 감안해 1파운드 여유를 인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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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가 계체 통과에 성공했다. 사진=최두호 SNS

최두호의 상대 제레미 스티븐스(미국)는 145.5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다. 최두호와 스티븐스는 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스콧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24 메인이벤트에서 맞붙는다.

밴텀급 강경호는 135.5파운드로 계체 통과에 성공했다. 밴텀급 한계 체중은 136파운드. 3년 4개월 만에 복귀에 나선 강경호는 구이도 카네티(아르헨티나)와 대결한다.

최두호와 강경호가 이번 경기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 받고 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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