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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피츠버그와 1대4 트레이드…게릿 콜 영입
기사입력 2018.01.14 13:12:40 | 최종수정 2018.01.14 13: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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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지난 시즌 우승 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에이스 게릿 콜(28)을 영입했다.

미국 야후 스포츠 팀 브라운 기자는 “휴스턴은 14일(한국시간) 피츠버그와 1대4 트레이드를 했다”고 밝혔다.

브라운 기자에 따르면 피츠버그로부터 콜을 데려온 휴스턴은 조 머스그로브, 마이클 펠리스, 코린 모란, 제이슨 마틴을 내줬다. 콜은 저스틴 벌랜더, 댈러스 카이클 등과 함께 선발진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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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1대4 트레이드를 통해 게릿 콜을 영입했다. 사진=AFPBBNEWS=News1

콜은 2013년 피츠버그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5시즌 동안 127경기에 등판 59승 42패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33경기에 나서 12승 12패 평균자책점 4.26의 성적을 거뒀다.

머스그로브와 모란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망주다. 머스그로브는 2011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6순위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됐고, 2012년 트레이드를 통해 휴스턴에 온 투수다. 2016년 빅리그에 데뷔해 2시즌 동안 49경기에 등판 11승 12패 평균자책점 4.52를 기록했다.

모란은 201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마이애미 말린스에 입단했다. 3루수인 그는 2016년 휴스턴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16경기 동안 타율 0.206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펠리스는 2015년 빅리그에 데뷔해 3시즌 동안 통산 98경기 등판 12승 3패 평균자책점 5.13을 올렸다. 마틴은 빅리그 경험이 없지만 2013년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로 휴스턴에 지명돼 마이너리그에서 5시즌 통산 타율 0.269 50홈런 238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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