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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부터 불뿜은 덩크 컨테스트, 버튼-최준용 등 결선 진출
기사입력 2018.01.14 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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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학생) 황석조 기자] 농구의 꽃 중 하나인 덩크 컨테스트. 예선부터 흥미롭고 멋진 장면들이 속속 터져나왔다. 결선에서의 빅매치도 예고됐다.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2017-18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렸다. 오세근과 이정현이 드래프트 형식으로 팀원을 꾸려 한판승부를 펼치는 이번 올스타전에는 덩크 컨테스트 등 각종 이벤트도 함께했다.

본 경기 전 올스타전의 백미인 덩크 컨테스트가 열렸다. 우선 열린 예선에서는 국내선수와 외국인 선수가 나뉘어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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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사진) 등 국내외 선수 5명이 14일 열린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컨테스트 결선에 진출했다. 사진(잠실학생)=천정환 기자

예선부터 화려하거나 또 의미 있는 멋진 장면들이 속출했다. 각자 저마다 준비한 퍼포먼스 및 움직임을 선보였다. 양홍석(KT)은 평창올림픽을 성공개최 및 성황봉송을 상징한 세레모니로 경기장 분위기를 달궜고 정준원(LG)은 인기영화를 패러디한 장면으로 등장해 덩크에 앞서 웃음을 선사했다. 최준용(SK)은 앙증맞은 댄스로 장내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외국인 선수들은 퍼포먼스보다 파워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디온테 버튼(DB)은 동료 전준범과 조화를 이룬 멋진 덩크를 선보여 가장 높은 점수로 결선에 진출했다. 제임스 켈리(LG)와 김진용과 김민수도 국내선수를 대표해 결선에 나갔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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