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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중의 별’ 버튼 “첫 시즌인데 영광, 꿈이 현실 돼”
기사입력 2018.01.14 19:17:30 | 최종수정 2018.01.14 19: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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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학생) 황석조 기자] ‘별 중의 별’이 된 디온테 버튼(DB)은 여유와 익살이 가득했다.

버트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덩크왕에 이어 MVP까지 차지했다. 덩크 컨테스트서 단연 돋보이는 화려한 묘기덩크를 펼친 버튼은 승패가 중요하지 않은 경기임에도 정규시즌처럼 활발하고 적극적임 움직임을 선보며 팬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버튼은 경기 후 “꿈이 현실이 됐다. KBL리그 첫 시즌인데 MVP를 받아 영광스럽다. MVP를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팀 승리를 위해 열심히 한 게 좋은 결과로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버튼은 트리플더블에도 어시스트가 두 개 모자란 엄청난 활약. 관련 질문이 나오자 “두경민이 패스를 줬는데 몇 개 (골을)놓쳤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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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사진)이 2017-18 프로농구 올스타전 별 중의 별 MVP를 차지했다. 사진(잠실학생)=천정환 기자

버튼은 이날 덩크왕 및 MVP로 적지 않은 상금을 수령하게 됐다. 어떻게 쓰고 싶은지 질문이 나오자 “투자를 하고 싶다”는 의외의 답변이 나오기도. 최근 사회적 열풍을 불러모으고 있는 비트코인 투자인지 확인하자 경험이 있다며 “비트코인으로 50 달러 정도 벌었는데 조마조마해서 바로 뺐다”고 재치 있게 답변을 대신하기도 했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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