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KIA, ‘허벅지 통증’ 버나디나 1군 제외…김세현 등록
기사입력 2018.05.17 17:21:45 | 최종수정 2018.05.17 17:38:2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황석조 기자] KIA 타이거즈 외인타자 로저 버나디나(33)가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됐다.

김기태 감독은 17일 고척 넥센전을 앞두고 버나디나의 말소 소식을 전했다. 최근 부진에 빠진 버나디나는 전날(16일) 경기에도 하위타선으로 예고됐었는데 허벅지 통증으로 경기 직전 선발에서 빠졌다. KIA가 밝힌 버나디나의 공식 말소 사유는 우측 대퇴 사두근 근육통. 허벅지 쪽 부상이기에 당장의 회복이 쉽지 않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KIA는 버나디나 대신 김세현을 등록했다. 김 감독은 “(김세현을) 원래 내일(18일) 정도에 등록시키려 했는데 먼저 올렸다”며 “오늘 경기 기회가 되면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김 감독은 김세현의 경우 (경기 중) 타이트한 상황보다는 편한 타이밍에 기용할 의중을 드러내기도 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KIA 외인타자 로저 버나디나(사진)가 17일 1군에서 제외됐다. 사진=MK스포츠 DB

KIA 마무리투수 임무를 맡고 있는 김세현은 5월초 연이은 블론세이브 끝에 5일 1군에서 말소됐다. 이후 재조정의 시간을 가진 뒤 다시 부름을 받았다.

hhssjj27@maekyung.com

박신영 압도적 골반과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
조현영 탄탄한 글래머 몸매의 극치
미스코리아 톱7 오션월드 비키니 화보
박한별 란제리 화보…섹시함에 탄성이 절로
신수지 요가 화보…탄력 넘치는 육감적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제1회 MK스포츠 연예인 야구대회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