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벨트레, 통산 3090안타...이치로 제쳤다
기사입력 2018.06.14 12:25:54 | 최종수정 2018.06.14 13:39:5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의 아드리안 벨트레가 또 다른 안타 기록을 세웠다.

벨트레는 1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의 원정경기 4회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마에다 켄타를 상대로 우중간 가르는 2루타를 때렸다.

이 2루타는 자신의 시즌 9번째 2루타이자, 통산 3090번째 안타였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벨트레와 이치로는 미국 영토 밖에서 출생한 선수 중 가장 많은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AFPBBNews = News1

또 한 가지 의미가 더 있었다. 레인저스 구단은 벨트레가 이 안타로 이치로 스즈키(은퇴)의 통산 안타 기록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벨트레는 메이저리그 통산 안타 순위에서 이치로를 제치고 단독 21위로 올라섰다.

또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그는 미국 영토 밖에서 출생한 타자 중 최다 안타 기록도 함께 보유하게 됐다.

1998년 LA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그는 이후 시애틀 매리너스, 보스턴 레드삭스를 거쳐 2011년부터 텍사스 선수로 뛰고 있다. 골드글러브 5회, 실버슬러거 4회, 올스타 4회 경력을 갖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3000안타 클럽에 가입했다.

greatmemo@maekyung.com

유라 화끈한 시스루 수영복…아찔한 볼륨감
월드컵 미녀 신새롬, 아찔한 E컵 비키니
경리, 섹시 절정의 란제리…걸그룹 센터다운 관능미
이효리 볼륨감 넘치는 화보…육감적인 몸매
류효영 청순미 벗은 파격 의상…시선 집중 볼륨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