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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삐끗’ 로맥, 12일 선발 제외…대타 가능성 有
기사입력 2018.07.12 17:41:49 | 최종수정 2018.07.12 17: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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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SK 와이번스 외인타자 제이미 로맥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 선발에서 제외됐다.

로맥은 지난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로 출전 3회말 수비 후 더그아웃으로 내려가던 도중 계단에서 넘어졌다. 왼쪽 발목을 살짝 접질린 로맥은 선수보호차원에서 나주환과 교체됐다.

하루가 지난 12일, 힐만 감독은 로맥이 이날 경기 선발에서 빠진다고 알리며 “(로맥의) 발목을 체크했더니 욱신거리는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상황에 따라 대타로 나설 수도 있음을 덧붙였다. 힐만 감독은 로맥에 대해 “주전선수가 다친 것이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아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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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 도중 발목을 삐끗한 로맥(사진)이 12일 선발에서 제외됐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한편 SK는 이날 불펜투수 백인식을 말소하고 서진용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서진용의 경우 후반기부터 합류할 것이라 예상됐기에 예상보다는 빠른 수순. 백인식이 어깨 쪽에 뻐근함을 호소한 가운데 서진용이 최근 빠르게 컨디션을 찾았기에 이뤄진 조치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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