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겸업` 오타니, 3경기 연속 무안타 …시범경기 타율 0.111

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투타겸업` 오타니, 3경기 연속 무안타 …시범경기 타율 0.111
기사입력 2018.03.07 08:15:5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투타겸업'으로 잘 알려진 일본인 메이저리거 오타니가 시범경기에서 좀처럼 타격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24·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스콧데일 솔트리버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범경기 타율은 0.111(9타수 1안타)로 떨어졌다.

타자 데뷔전이던 2월 2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타수 1안타 2볼넷, 100% 출루에 성공한 오타니는 이후 3경기에서 8타수 무안타 2볼넷으로 침묵했다.

이날 에인절스는 4-5로 패했다.

[디지털뉴스국]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출처 : AP]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