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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6년 만의 세계선수권 앞두고 로마로 출국
기사입력 2017.06.18 14:51:24 | 최종수정 2017.06.18 14: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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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박태환(28·인천시청)이 6년 만에 출전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준비를 위해 출국했다.

박태환은 오는 7월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에 출전한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에 박태환이 출전하는 건 6년 만이다. 6년 전에는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출국한 박태환은 부다페스트와 시차가 없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마무리 훈련을 한다. 한 달여간 훈련을 마친 뒤 부다페스트로 이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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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은 16일 스포츠 브랜드 아레나와 공식 후원 협약식에서 세계선수권 금메달 욕심을 내비쳤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태환은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2월 호주 시드니서 4개월간 강훈련을 지속해왔다. 시드니서 지난 15일 귀국한 뒤 사흘 만에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 세계선수권 목표는 하나, 금메달이다.

한편, 박태환은 7월 23일 자유형 400m를 시작으로 24일 자유형 200m, 29일 자유형 1500m 경기에 출전한다. 주종목이 아닌 100m 출전 여부는 아직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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