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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천재소녀 클로이 김, 2차시기서 실수…1위 유지
기사입력 2018.02.13 11:09:54 | 최종수정 2018.02.13 11: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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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천재소녀’ 클로이 김(18·미국)이 결승 2차시기에서 실수를 범했다..

클로이 김은 13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 2차 경기에서 실수를 범하며 41.50점에 그쳤다.

예선 1위인 클로이 김은 이날 마지막 12번째 순서로 경기를 치렀다. 클로이 김은 결승 1차시기 안정적인 회전으로 93.7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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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사진)이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1차시기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사진=AFPBBNews=News1

클로이 김은 2차시기에서는 연속 1,080도 점프를 시도했다가 넘어졌다. 실수가 나온 클로이 김의 2차시기 점수는 41.50으로 낮았다

1차시기에서 85.50점을 기록한 중국의 리우지아유는 2차시기에서 89.75점을 받아 클로이 김을 바짝 추격했다. 켈리 클라크(미국)도 2차런에서 81.75점으로 점수를 끌어올려 3위를 유지했다.

클로이 김은 3차시기까지 1차시기 점수를 지키거나 자신이 1차시기 점수를 넘어서면 첫 출전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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