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골든스테이트-밀워키 내일 서부-동부 자존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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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골든스테이트-밀워키 내일 서부-동부 자존심 대결
기사입력 2018.11.08 08:42:33 | 최종수정 2018.11.08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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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밀워키 벅스가 NBA 정규리그 첫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양 팀은 NBA 파이널에 진출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탄탄한 진용을 자랑한다.

동서부 콘퍼런스의 자존심 대결로도 많은 관심을 끄는 이번 경기는 9일 금요일 낮 12시 30분부터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그리고 스포티비(SPOTV)로 생중계된다.

골든스테이트와 밀워키는 시즌 초반부터 승리를 쓸어 담고 있다. 골든스테이트는 지난 11경기에서 10번이나 승리했고, 밀워키는 10경기 중 8번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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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양 팀의 평균 득점은 각각 123.5점, 120.0점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NBA 전체 순위에서 독보적으로 높다. 이번 경기가 창과 창의 대결로 손꼽히는 이유다.

지난 덴버전 패배 후 어느덧 8연승을 달린 골든스테이트는 스테픈 커리가 공격의 핵심이다. 커리는 경기당 31.3득점 6.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 외에도 클레이 톰슨, 케빈 듀랜트 등 올스타급 멤버들이 골든스테이트에 속해있다. 다만 아쉬운 사항은 2016-17시즌 수비왕 드레이먼드 그린이 밀워키전에서 결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

수비와 경기 운영에 크게 이바지하는 드레이먼드 그린의 부재는 골든스테이트에 뼈아프게 다가올 전망이다.

스테픈 커리가 골든스테이트를 이끌고 있다면, 밀워키에는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쿰보가 있다.

플레이 효율성을 나타내는 EFF 수치가 무려 31.4인 야니스 아데토쿰보는 팀을 승리로 이끌기에 충분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스테픈 커리와 클레이 톰슨, 케빈 듀랜트가 버티는 골든스테이트를 야니스 아데토쿰보가 어떻게 공략할지 흥미롭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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