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KB국민은행 광고:은행이 만든 첫번째 부동산 앱 Liiv On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US오픈 2위 최혜진 ‘50년 만의 아마 우승’ 무산
기사입력 2017.07.17 09:02:5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US오픈 역대 2번째 ‘아마추어 참가자 우승’은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다.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골프클럽에서는 16일(현지시간)까지 2017 LPGA 투어 US오픈이 열렸다. 최혜진(18)은 합계 279타 9언더파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11언더파로 우승한 박성현(24·KEB하나은행)과는 2타 차.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골프 여자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최혜진이 US오픈 정상에 올랐다면 1967년 이후 50년 만에 아마추어 우승자가 나오는 것이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최혜진 2017 LPGA 투어 US오픈 최종라운드 1번홀 3번째 샷 모습. 사진(미국 베드민스터)=AFPBBNews=News1



최혜진은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 여자 2위에 올라있다. 미국 5대 방송 중 하나인 ABC는 프로 세계 9위 양희영(28·피엔에스)이 “최혜진은 이미 기량적으로 매우 성숙하다. 정확성과 장타력을 겸비했다”면서 “퍼트도 정말 좋다. 앞으로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을 보도했다.

[dogma01@maekyung.com]

씨엘, 화끈한 코르셋 섹시 화보…눈길 가는 몸매
신정환, 과거 뉘우쳐 "변명의 여지가 없다"
설리, 강렬한 섹시+ 애교 산타걸로 변신
섹시美 효린, 아찔한 패션…걸크러쉬 폭발
김부선 화끈 ‘애마부인’ 사진 공개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