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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귀화선수’ 프리슈, 韓루지 사상 최고기록 8위
기사입력 2018.02.13 22:44:13 | 최종수정 2018.02.13 22: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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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귀화선수 아일렌 프리슈(26)가 대한민국 루지 사상 최고성적을 기록했다.

프리슈는 13일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싱글 1~4차 주행 합계 4분6초400을 기록하며 8위를 기록했다. 출전선수는 총 30명.

이는 여자싱글을 넘어 남자 싱글 및 더블, 팀 릴레이를 전부 포함해 대한민국이 루지에서 거둔 최고성적이다.

독일 출신의 프리슈는 지난 2015년 은퇴했지만 2016년 11월 특별귀화해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됐다.

함께 출전한 성은령(26)은 3분8초250으로 18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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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선수 프리쉐(사진)가 한국 루지사상 최고성적을 기록했다. 사진=AFPBBNews=News1

한편 독일의 나탈리 가이젠베르거(30)가 3분5초232 기록으로 금메달 영광을 안았다. 은메달도 독일의 다야나 아이트베르거 차지. 동메달은 캐나다의 알렉스 고흐가 따냈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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