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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한국전력 상대 셧아웃 승리…2연패 탈출
기사입력 2018.01.12 21:14:03 | 최종수정 2018.01.12 21: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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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KB손해보험이 한국전력을 꺾고 승점 3점을 획득했다.

KB손해보험은 12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18시즌 V리그 4라운드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35-33 25-23 25-14)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KB손해보험은 2연패에서 벗어나며 11승 12패 승점 32점을 기록, 5위를 유지했다.

알렉스가 26득점(공격성공률 56.09%), 이강원이 17득점(공격성공률 55.55%)을 올리며 활약했다. 이선규와 황두연이 16득점을 합작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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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이 한국전력을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사진(의정부)=김영구 기자

한국전력은 2연패에 빠졌다. 11승 12패로 한국전력에 승점 2점 앞서있다. 펠리페가 양 팀 최다 득점인 28득점(공격성공률 60.86%)을 올렸으나 빛이 바랬다. 전광인은 10득점에 그쳤다.

1세트는 팽팽했다. 듀스가 10번이나 진행됐다. 펠리페와 알렉스, 이강원이 맞불을 놨다. 33-33에서 황두연의 퀵오픈 득점과 함께 1세트를 챙겼다.

2세트 역시 엎치락뒤치락한 승부가 이어졌다. 한국전력이 무섭게 추격했으나 KB손해보험은 알렉스의 활약으로 리드를 유지했다. 23-22에서 알렉스의 백어택 득점으로 세트 포인트를 잡으며 2세트 마저 가져왔다.

KB손해보험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셧아웃 승리를 완성했다. 19-11에서 상대 범실로 20점 고지를 점한 KB손해보험은 이선규의 속공 득점이 터지면서 경기를 끝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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