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8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 등판...우드 불펜행

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류현진, 18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 등판...우드 불펜행
기사입력 2018.09.14 06:19:51 | 최종수정 2018.09.14 06:58:2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의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14일(이하 한국시간) 'LA타임스' 등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로스 스트리플링이 1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등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류현진의 등판 일정은 하루 밀렸다. 18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류현진이 콜로라도와 맞붙는다. 사진=ⓒAFPBBNews = News1

로버츠 감독은 앞서 하루 전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류현진은 일요일, 혹은 월요일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하루만에 선택을 마쳤다. 이번 시즌 콜로라도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맞붙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스트리플링은 지난 13일 신시내티 원정에서 선발 등판, 3 1/3이닝을 소화했다. 3일 휴식 후 다시 선발로 나선다.

알렉스 우드는 불펜으로 내려갔다. 우드는 후반기 8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2.98의 좋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42 1/3이닝을 소화하는데 그쳤다. 지난 11일 신시내티 원정에서 3 2/3이닝 8피안타 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7실점(6자책)을 기록했다. 후반기 4일 휴식 후 등판은 단 한 차례에 그쳤다. greatnemo@maekyung.com



구구단 세정 ‘군살 없는 몸매’…시선 집중
구구단 미나 ‘섹시한 어깨춤’
채연 ‘섹시 디바 컴백’…한·중·일 석권한 매력
김성희 아찔한 볼륨감…세계적 모델의 관능미
모델 이현이 ‘반전 섹시백’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