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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토토] 야구스페셜 89회차 “SK, kt잡고 막판 반전 노린다”
기사입력 2016.09.22 15:32:25 | 최종수정 2016.09.22 15: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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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오는 23일에 열리는 2016시즌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89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3경기 kt-SK전에서 49.34%가 원정팀 SK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말했다.

홈팀 kt는 35.72%의 지지를 받았고, 나머지 14.93%는 두 팀의 같은 점수대를 예상했다. 또한 최종 예상 점수대로는 SK(10점 이상)가 kt(2~3점)에 큰 점수차를 낼 것이란 예상이 4.98%로 1순위를 차지했다.

분위기가 좋지 않은 양팀의 경기다. 홈팀 kt는 사실상 최하위를 확정 지었고, SK는 최근 8연패를 기록하면서 가을야구 진출이 요원해졌다. 5위 KIA와 6위 SK간 승차는 3.5경기로 아직 그 가능성은 남아있지만, 최근 KIA의 분위기가 너무 좋기 때문에 쉽지는 않아 보인다. SK로서는 분위기 반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가능성이 높은 경기기 때문에 큰 점수 차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경기다.

한편, 1경기 삼성-두산전에서는 43.58%가 두산의 승리에, 41.39%가 삼성의 승리에 손을 들어주며 양 팀의 팽팽한 경기를 예상했다. 나머지 15.02%는 두 팀의 같은 점수대를 예상했고, 점수대는 삼성(2~3점)-두산(4~5점)으로 두산 승리 예상이 4.82%로 최다를 기록했다.

2경기 NC-KIA전에는 44.05%가 2위 NC의 승리를 예상했다. KIA의 승리는 38.99%, 두 팀의 무승부는 16.94%의 지지율이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로는 NC(4~5점)-KIA(2~3점)의 점수대로 NC의 승리를 점치는 사람들이 1순위로 나타났다.

한편, 주중에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89회차 게임은 오는 23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이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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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K스포츠 DB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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