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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 회장 `21년만에 정규리그 우승, 직관왔어요` [MK포토]
기사입력 2016.09.22 18:39:31 | 최종수정 2016.09.23 17: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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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2일 잠실구장에서 '2016 KBO리그' kt위즈와 두산베어스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선두를 달리고 있는 두산은 kt에 무승부만 거둬도 21년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는다.

두산 박정원 회장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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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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