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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패럴림픽 20위, 국가대표 선수단 금의환향
기사입력 2016.09.22 19: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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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패럴림픽에 참가한 한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귀국했다.

22일 여자 선수 주장 이화숙을 필두로 정재준 선수단장과 수영 3관왕 조기성, 여자 탁구 서수연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정 단장은 인천공항 밀레니엄 홀에서 진행된 해단식에서 "비록 기존 목표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뜻깊은 성과를 많이 올렸다"라며 "국민의 관심과 정부의 지원 속에 대회를 잘 마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국 장애인 대표팀은 리우패럴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7개를 따 종합순위 20위를 기록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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