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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걸 임지우 `파이터와 주먹대결?` [MK포토]
기사입력 2016.09.23 12:25:42 | 최종수정 2016.09.23 1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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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홍은동) = 김재현 기자]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3일 로드 FC 33 공개 계체가 열렸다.

로드걸 임지우가 박정교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로드 FC 033은 제41대 천하장사이자 2005년 K-1 월드그랑프리 서울대회 챔피언 최홍만과 K-1 월드그랑프리 라스베이거스·하와이 대회 챔피언 마이티 모가 초대 로드 FC 무제한급 챔피언을 놓고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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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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