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최홍만 `챔프벨트는 내가 가져간다` [MK포토]
기사입력 2016.09.23 12:53:20 | 최종수정 2016.09.23 17:38:3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홍은동) = 김재현 기자]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3일 로드 FC 33 공개 계체가 열렸다.

최홍만이 계체 후 챔피언 벨트를 잡고 환호하고 있다.

오는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로드 FC 033은 제41대 천하장사이자 2005년 K-1 월드그랑프리 서울대회 챔피언 최홍만과 K-1 월드그랑프리 라스베이거스·하와이 대회 챔피언 마이티 모가 초대 로드 FC 무제한급 챔피언을 놓고 대결한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basser@maekyng.com]

아시아 챔스 4강 전북이 먼저, 크게 웃었다
잘 던지고-잘 치고…너무나 두산다웠던 ‘91승’
김성근 감독 쓴소리 “서캠프, 무기가 없다”
안지만 불법 도박사이트 개설 혐의로 불구속 기소
[UCL] 손흥민 또 빛나다…CSKA전 결승골 폭발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