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최홍만-마이티 모 `챔피언 벨트 사이에 두고 티격태격` [MK포토]
기사입력 2016.09.23 12:55:17 | 최종수정 2016.09.23 17:38:3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홍은동) = 김재현 기자]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3일 로드 FC 33 공개 계체가 열렸다.

최홍만이 계체 후 챔피언 벨트를 잡고 마이티 모에 약을 올리고 있다.

오는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로드 FC 033은 제41대 천하장사이자 2005년 K-1 월드그랑프리 서울대회 챔피언 최홍만과 K-1 월드그랑프리 라스베이거스·하와이 대회 챔피언 마이티 모가 초대 로드 FC 무제한급 챔피언을 놓고 대결한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basser@maekyng.com]

‘3연속 합격’ 허프, 중압감 속 4번째 시험무대
호랑이와 사자는 3일 후 어떻게 만날까?
이광종 감독 별세. 한국 축구 안타까운 인재를 잃었다
이제는 기록…니퍼트, 리오스 넘어 MVP 향한다
‘김성근 야구’의 실패가 주는 교훈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