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최정 `아~ 태그하기엔 늦었어` [MK포토]
기사입력 2016.09.23 19:45: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즈와 kt위즈의 경기 4회 말 무사 1루에서 kt 1루 주자 윤요섭이 SK 이재원의 2루 악송구 때 3루까지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

65승 73패로 리그 6위의 SK는 5위 진입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최하위 kt는 시즌 잔여경기에서 팬들에게 최선의 플레이를 선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basser@maekyng.com]

안지만 불법 도박사이트 개설 혐의로 불구속 기소
배영수도 교육리그로…김성근 감독 내년까지?
[UCL] 손흥민 또 빛나다…CSKA전 결승골 폭발
박병호, 예정보다 빠른 귀국길 “아쉬움이 많다”
설현 지코 6개월 만에 결별 "지나친 관심 부담스러웠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