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홍영기, 계체 통과한 뒤 쓰러져…급격한 감량 탓
기사입력 2016.09.23 20:14:4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출처=연합뉴스>

종합 격투기 선수 홍영기(31)가 급격한 체중감량으로 로드FC 계체 행사 도중 쓰러졌다.

2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로드FC 33 공개 계체 현장에 홍영기는 가까스로 단상 위에 올라왔다.

이날 홍영기는 65.4㎏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그러나 계체에 통과하자 곧바로 쓰러졌고 관계자 등에 업혀서 행사장을 떠났다.

홍영기는 대회를 앞두고 17~18kg정도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영기는 "이런 모습을 보여드려서 죄송하다. 최대한 회복해 내일 경기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3'에서 일본 우에사코 히로토와 맞붙는다.

[디지털뉴스국 박상원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