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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아~ 노리던 공이었는데` [MK포토]
기사입력 2016.09.23 20: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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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즈와 kt위즈의 경기 7회 말 2사 1,3루의 득점기회에서 kt 이대형이 날카로운 스윙을 했으나 파울이 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대형은 이 타석에서 범타로 이닝을 끝냈다.

65승 73패로 리그 6위의 SK는 5위 진입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최하위 kt는 시즌 잔여경기에서 팬들에게 최선의 플레이를 선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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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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