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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박경수 `10위 확정됐어도 승리는 기뻐` [MK포토]
기사입력 2016.09.23 22:08:11 | 최종수정 2016.09.24 08: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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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즈와 kt위즈의 경기에서 kt가 연장 접전 끝에 SK를 꺾고 승리해 시즌 50승을 기록했다.

kt는 선발 피어밴드의 호투와 1-1 동점이던 연장 10회 말에서 하준호의 끝내기 희생타로 2-1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박경수와 이대형이 승리 후 환하게 웃고 있다.

하지만 kt는 이날 경기 승리에도 삼성이 두산을 꺾어 60승을 기록해 트래직넘버가 소멸되면서 리그 최하위에 확정됐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SK는 9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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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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