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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서울석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
기사입력 2016.10.18 13: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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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4일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서울석병원과 2016-17시즌 여자프로농구 공식 지정병원 협약식을 실시했다.

서울석병원은 미세현미경 수술, 관절내시경 수술, 인공관절수술, 키크는 수술 등을 비롯해 각종 스포츠 손상까지 풍부한 임상경험을 지닌 분야별 전문 의료진을 갖추고 관절, 척추와 관련된 모든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 체결에 서울석병원은 2016-17시즌 신입선수 및 외국인선수 메디컬 테스트, WKBL 선수 및 임직원의 치료와 건강 관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WKBL 신선우 총재, 양원준 사무총장, 서울석병원 이기석 원장, 강성재 부원장과 함께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kjlf20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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